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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거타에서 약4시간 정도 국도를 따라 마야푸르사원을 향해 떠난 여행

길도 협소한 외길인데 큰트럭들이 많고 자전거와 마차 오토바이들이 길을 점령한데다가

대형차들은 수시로 마주보고 달려드는 아주 위험한길이다.

이길은 북부벵갈, 아삼, 다즐링, 방글라데시로 통하는길이기도하다

인도에서 운전을 한다는것은 굉장한 일이라는 것을 새삼 느낀날이었다.

위대한 인디아여, 큰버스가 정면에서돌진해오고 피할 갓길이 없다면

집이나 밭으로 핸들을 돌릴수밖에 

마치 장애물경주를 시작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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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사원은 인도의 외국인을 위한 템플스테이도 하고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체험도가능한 커다란 기숙학교같은 분위기인데

학생들은 2락정도의돈을 기부하고 그곳에서 일생을 지낼수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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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커다란 돔천장에는 작은 타일로 아름답게 그림을 그려놓았고

Rotash Temple 이라고한다.

로타스란 연꽃으로 인도의국화이다.

이외에도3군데절이있는데 크리슈나를 모신 절의 뿌자를 참석했다.

의식이 끝나고 나면 바쳤던 꽃들을 사람들에게 던져서 가져갈수잇게 하고

음시고 줄을 서서 손바닥에 받아 먹는다

외국인이 주도를 하고있는이절은 깨끗하고 체계적으로 되어있어서

음식도 아주 맛이있었다.

손을 이용해서 나뭇잎접시에 배식해주는 음식을 긁어먹으니 이상하기도했지만

그런대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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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길에는소가다니는데  아래의 사진처럼 집벽이나 커다란 나무에는

소똥을 손으로 반죽해서 붙인 모습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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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시골 마을 집은 아주 작은데

마당은 아주 깨긋헤 청소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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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집단을 모아놓은 곳

사진을 부탁하니 모두들 흔쾌히 나와서 나를 구경한는건지 사진을 찍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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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순박한 시골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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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아저시가 들고있는 대나무는 볏집을 긁어 모을때 사용하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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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열매가 달린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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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간도 깔끔하고 소똥을 연료로 사용하는부엌도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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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모신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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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의 야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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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예쁜이는 쌀튀김을 처음보는 내게 내밀어 맛보라고 하며 가져가라며 싸주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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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와 망고를 파는곳

국도 도로변의 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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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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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인데 한바구니식 도매로만 판다.

한바구니에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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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란 막대기에 꼬아서 붙인 꼬치같은 소똥

돌아오던길 잠시 멈춰 휴식도 취하고 마을 구경도 할겸 들린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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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텅비엇던 마을길이 잠시후 유명연예인, 혹은 원숭이가 온양

온식구를 불러나와 나를 구경하느라 꽉차 버리는바람에  당황해 돌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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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어를 하느냐 벵갈어를 할수잇느냐 영어를 하느냐

질문도 많고 호기심도 어찌나 많은지

급기야는 영어를 하는 농부가 따라와 계속 말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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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릉 곳의 집안에는 아이들과 여자들이 기름을 짜는풀을 추수해 털고있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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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을 맡고 가족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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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에서 저녁7시에 도착했으니 최고로 긴 여정이다.

7월에는 도로사정이 좋은 곳을 골라 다녀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