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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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etalnathji Jain Temple 은 두개가 있다.
도로변에서 보이는 이곳은 수행하는 장소와 부처님을 모신곳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Jain교 는 힌두교 불교와 더불어 큰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대리석계단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하는데 달궈진 돌위로 발을 딛자면
인내심이 필요하다
육중한 문은 Temple의 입구인데 안에는 실로만든 염주와 돗자리가 놓여져있고
가운데 불상을 두고 한바퀴 돌아 기도할수있게 회랑이 만들어져있다
아래층과 별채에는 자식도 가족도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사람들만이 자격이 주어지는
경건한 나체수행중인 모습을 볼수있다
가죽은 안으로 들고 들어가지 못하고 신은 물론 벗어야한다
벌거벗은채로 창을 향해 일어선채로 기도하고 하루 2시간만 잠을 잔다는 모습들을 보니
많은 상념에 잠기게 했다
우리가 입은 모든것을 벗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즉시 신이 되는 일이다.
위의 사진은 관련이 없는 절입구
사진도 가능하다는데 차마 카메라를 들수가 없었다
붉은 색이 인상적인 절
이층 입구
평신도들이 기도하는 곳
그곳에서 좀 떨어져서 또다른 곳에 나체조각상과 꺼지지않는 등불
그리고 화려한 외관으로 아름다운 자인교사원이 있다
이곳은 들어가는 입구인데 오전과 저녁에만 관람이 가능하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 정말 아름다운 절의 모습은 다음기회에 하기로 하고 집으로..
동부인디아의 자인교 사원중 가장 화려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