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지금은 시험기간, 시험이 끝나면 여름방학으로 들어간다
시내에 위치한 동물원
우리의 예전 창경원처럼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한다.
윤하는 집에 남고 인하와 한바퀴 돌며 땀흘린 오후
오래된 건물을 보수하려고 하는중인가 보다.
낡은 색상이 더 정겹게 느껴진다.
이곳은 문이나 창문에 페인트를 칠하는데 모양과 색상이 다양하고 재미있다
염소같이 생긴 동물인데 집이 아주 근사하다
이곳의 우리들은 주로 나무로 많이 만들어 놓았다
코끼리 호랑이 곰 원숭이 코뿔소 사자등등이 있다
비트가 간 에 좋다 들었는데 꼭 간 덩어리 같네. 여기 방동은 아직도 쌀쌀해 바람또한 만만치않고 추위에 질려서 이민가고싶은심정 난 언니가 많이 부럽네 그곳 문화를 보니 스리랑카랑 많이 똑같은것 같아 애착이가는군. 이제 조금있으면 무지바빠짐 자급자족 하려면 또 열심히 해야 되겠지 팔목도 많이 아프고 좀 징글징글 하기도 하지만 피할수 없는일이면 즐기면서하는수밖에...그치?^^ 언니 그래도 고운정 미운정 다 들어서 인지 답장 보니 가슴이 뭉클하구먼. 하여간 음식하나는 끝내주게 해 먹는군. 누가 그러는데 음식은 언니가 제일 맛있게 한다고 그럽디다. 나 또한 인정하고..여유가 있어 여행도 할겸 언니도 볼겸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나 ...넘 현실적이라 새가슴이라서...일만하다 죽을 팔자라서...ㅋㅋ 시험 잘보길 바라고 항상 건강하슈. 그리고 바람만 불어도 눈물이 난다는 말이 뇌리에서 잊혀지질 않는군.아마 나도 그런 심정이었나봐. 항상 밝은 모습으로 ...행복하길 ...진심.


사진속에보이는언니모습 ... 쭈욱 보니 잘지내는것같아 보기좋군요.얘들도...봉봉이는잘있고 집도잘있음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