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글 수 190
아이들과 인도로 온지 한달 남짓 되엇습니다
아직도 별다르지않지만 그동안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냈답니다
가구가 없어 집이 울리고 아직 커튼도 없어 옆집에서 들여다보이지만
식탁은 하나 들여 놓았답니다
저에게 연락하실 분은 majee@majee.co.kr로 Email을 보내시거나
070-8286-2602로 전화 주세요
많은 관심과 격려 주신 분들게 미처 인사 못드려 죄송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그 따뜻한 마음 늘 간직하겠습니다.
높은 하늘에서 내려다본 지상
혜진이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인천공항에서..
인도를 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