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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8시에 가는 tennis court 

8시라고 해도 뜨거운 태양에 드러난 곳은 새카맣게 그을렀다.

보기에는 건강해 보이지만 워낙 운동을 싫어하는터라

기초체력이 부족해서 처음에는 힘들더니 이제는 제법  여유있게 court도 깨끗이 유지한다.

모든 control이 되면 자동 power가 주어지니 걱정하지 말라고 coach가 말해준다. 

훌륭한 trainer다.

운동이 끝나면 차가운 물과 원한다면 구입한 ticket으로

홍차나 coffee간단한 아침식사가 가능하다.

이 곳은 court옆의 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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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의 꽃 ,어디나 사시사철 피고 지는 꽃들

이곳에는 chameleon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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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크리슈나의 탄신일이라 학교도 쉬는 공휴일

오늘은 도시락 두개에 김밥을 싸주었다.

손쉽게 먹을수있는 김밥이나 유부초밥이 아이들은 좋은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