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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보고 싶었던 하우라 철교

하나의 상판으로 연결되어 있는다리 위로 상부에는 튼튼하게 엮여져있다

일요일에는 다리전면으로 사람들과 우마차의 통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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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리를 건너면 하우라 역이 나오는데 켈거타의 관문이라고 볼수있는

대표 기차역으로 인도 전역으로 기차길이 잘 뻗어나가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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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예전의 서울역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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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역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은 머리에 보따리들을 이고 바쁘게 오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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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길에서 본 철교 멀리 고기잡이 배들이 보인다

민물생선도 있고 바다생선도 있는 켈거타는 풍요로운 먹거리가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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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굴리강을 오르내리는 유람선 10월 뿌자달에는 선상 행사를 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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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수영하던 소년들이 모여서 포즈를 취해준다.

나도 웃고 저희들도 활짝 웃으니 좋은 오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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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다리에서 찍은 하우라 철교의 전모습

약간 흐린 관계로 자세히 나오지않았다.

닥신네스와르깔리사원과 아름다운 벨루뜨마뜨는 다음에...

벨루뜨마뜨는 이제껏 본 사원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품위있는 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