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안주인의 일기를 닫습니다

어느덧 엄마와 아이들과 켈거타에 정착한지

달수로 6개월이 되었네요

 

비교적 조용하고 숲과 호수가 있는 이곳에서

그동안 적응이 어느정도 되엇다고 생각합니다

 

말없이 지켜보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제 사랑방에서 뵙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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