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06613.JPG

 

오늘은 무척 바쁜날

아침산책을 거르고 바자르도 못가고

학교로 과외로 틀 찾으러 뉴마켓으로 저녁에는 집주인과 솜바네와 만나고

이곳은 아이들이 1시면 학교를 마치기때문에 픽업하느라고 시간을 다 보낸다.

 

 

kh.jpg

 

공원안의 작은 의자겸 정자, 멀리보이는 가리개는 그달의 뉴스를 붙여 놓은 벽보다.

사진기가 고장이 나서 지난주의 사진이다.

 

ds.jpg

 

아이들 과외근처의 노점 책방, 빌려볼수도 있고 헌책을 살수도 있다.

당연히 아주 싸다.

 

DSC06507.JPG

 

산책길에 주운 열매 새들이 쪼아 먹어 씨만 남아있을 때가 많다

 

DSC06286.JPG

 

생선이 풍부한 이곳은 지금 커다란 생선들이 많은데

잘라서 저울에 달아 파는것이 특이 하다.

다음에 큰 생선을 요리할 예정이다